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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분석 리뷰/만화

<체인소 맨> 18화 장면분석

by 슈티수 2024.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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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장면 & 구성 비트 (기본 정보)

18화, 3권 수록.
(vs 영원의 악마) 장

비트 1. [-, 패닉 상태에 중에 아키가 칼에 찔려 다친다.]
비트 2. [+, 덴지가 체인소 맨이되어 나서서 영원의 악마와 싸운다.]
비트 3. [-, 덴지가 피가 부족하여 체인소 맨 변신이 풀릴 위기에 빠진다.]

 

등장인물

- 덴지
- 파워
- 아키
- 히메노
- 코베니
- 아라이
- 영원의 악마

 

해당 장면 트러블메이터 - 코베니

선행된 설정

- 영원의 악마의 제안 : 덴지만 죽으면 나머지는 보내주겠다.
- 코베니 : 유리 멘탈로 처음 갇히기 시작할 때부터 상태가 좋지 않다가 점점 악화된다.
  [캐릭터 표현 : 유리 멘탈]
- 덴지의 체인소 맨 특성 (스타터를 뽑으면 부활한다. 피가 부족하면 변신이 풀린다.)

 

장면 분석

장면 요약 (스토리) : 덴지가 나서서 영원의 악마와 싸운다.

개요 (시작점)
: 오랫동안 갇혀있고, 영원의 악마의 계약 제안에 동요하다가 코베니가 패닉 상태에 빠진다.
[위기 - 사정]

전개 1
: 아라이와 코베니가 덴지를 죽이기 위해 덮친다. [대립]

기폭점
: 아키, 덴지를 지키려다가 칼에 찔려 상처를 입는다. [위기 - 사건],

전개 2
: 덴지가 나서서 싸우겠다고 말한다. 죽일 수는 없지만 죽고 싶어질 때까지 괴롭혀서 자살하게 만들겠다는 작전을 얘기한다. [선택]

결말
: 덴지가 체인소 맨이 되어 영원의 악마와 싸운다. 피가 부족해진다. [위기 - 사정]

가치 변화 : [-, 아키의 부상 ] → [+, 덴지의 작전] → [-, 피가 부족해진 덴지]

 

플롯 역할

- (vs 영원의 악마) 장 절정-클라이맥스- 직전의 위기를 전달한다.

- 이전 장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진 발단에서부터, 악마를 죽이기 위해 출장 온 데블 헌터의 위기가 고조되다가 폭발하는 지점

 

등장인물의 캐릭터 표현

- 코베니 : 겁내고 침착하지 못해 영원의 악마와의 계약대로 동료인 덴지를 죽이려고 한다.
  [조연 캐릭터 표현 : 불안한 성격]

- 히메노 : 아키가 '칼'을 사용하겠다고 하자 자기 능력을 활용해 막는다. 아키의 '칼'은 아키의 수명을 사용한다.
  [히메노 → 아키 / 인물 내적 관계 : 특별히 더 아끼는 동료]

- 아키 : 코베니를 막아 덴지를 지키려다 칼에 맞는다. 총의 악마를 죽이기 위해 덴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주연 캐릭터 욕망 : 총의 악마를 죽이고 싶다.]
  [아키 → 덴지 / 인물 내적 관계 : 몸 바쳐 지키는 동료]

- 히메노 : 다친 아키를 보고 주저앉아 좌절한다. [인물 내적 관계 강화]

- 덴지 : 포기한 듯 영원의 악마에게 먹히겠다고 말한다. 히메노의 키스 약속을 잊지 않았다고 말한다.
  [인물 성격 : 단순함 / 죄책감]

- 덴지 : 이전에 단서(악마가 체인소를 무서워함, 다쳤을 때 아파함)를 가지고 영원의 악마가 자살하고 싶어질 때까지 괴롭히기로 결심함
  [성격 : 무모함 → 위기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웃기게 표현]

- 덴지의 체인소 맨 변신에 놀라는 다른 사람들 (리액션) → 덴지의 특별한 역량 (인간도 악마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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