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 장면이 표현하는 캐릭터, 설정 or 장면의 효과
<> : 설정의 분류
선정 장면 & 구성 비트 (기본 정보)
체인소 맨이 영원의 악마를 죽인다.
3권 수록
비트 1. 덴지 / 피가 떨어져 체인소 맨 변신이 풀릴 위기에서 영원의 악마의 피를 마시고 계속 싸운다. [ +, 터무니없는 방식으로 위기 극복 ]
비트 2. 히메노 / 회상 / 스승에게 악마들이 무서워하는 나사 빠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비트 3. 히메노 / 회상 / 아키에게 은근슬쩍 민간 데블 헌터로 이직하자고 제안하고 거절당한다.
비트 4. 히메노 / 나사 빠진 덴지를 보고 총의 악마를 죽일 수 있다는 희열을 느낀다.
비트 5. 덴지 / 사흘간의 싸움 끝에 영원의 악마가 자살하게 만든다. [ +, 영원의 악마에게서 승리]
등장인물
덴지
파워
아키
히메노
코베니
아라이
영원의 악마
키시베
선행된 설정
- 히메노 인물 관계 (→ 아키) : 좋아함
장면 분석
장면 요약 (스토리) : 덴지가 영원의 악마를 자살하게 만든다.
개요 (시작점)
: 이전화에서 제시된 위기(덴지의 피가 떨어져 변신이 풀린다.)에서 인간인 덴지가 악마의 피를 마셔 회복하는 방법으로 벗어난다.
전개 1
: 히메노 / 회상 / 스승(키시베)에게 정상적인 사람은 악마에게 죽는다고 경고받는다. 악마는 나사 빠진 인간을 두려워한다.
전개 2
: 히메노 / 회상 / 정상적이고 성실한 아키가 총의 악마에게 죽을까 두려워한다.
[위기 - 사정]
→ 아키에게 은근슬쩍 이적하자고 제안한다.
전개 3
: 히메노 / 현재로 복귀 / 히메노가 쓰러진 덴지의 스타터를 뽑아 부활시킨다. 완전히 나사가 빠진 덴지라면 총의 악마를 죽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희망을 느낀다.
결말
: 덴지 / 영원의 악마가 스스로 심장을 바쳐 자살하게 만든다.
가치 변화 : [-, 체인소 맨 변신이 풀릴 위기 ] → [+, 덴지가 영원의 악마를 죽인다 ]
플롯 역할
- (vs 영원의 악마) 장의 절정으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 덴지의 캐릭터성이 극한으로 끌어올려져 위기를 극복한다.
등장인물의 캐릭터 표현
- 히메노의 회상과 리액션으로 덴지의 터무니없는 단순함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 간접적 캐릭터 표현 - 단순함 ]
- 덴지 / 죽일 수 없지만 괴롭힐 수 있으니 영원히 괴롭혀 자살하게 만든다는 계획에 더하여, 영원의 악마의 피를 마셔 무한대로 힘을 낼 수 있는 터무니없는 작전을 실현시킨다.
[매력 포인트 - 무모하고 단순한 성격이기 때문에 끔찍하고 역겨운 작전을 아무렇지도 않게 실현시킬 수 있다.]
- 히메노 / 스승의 말을 듣고 아키가 죽을 것 같아 민간 데블 헌터로의 이직을 제안한다.
→ 쿨하고 여유롭게 묘사되었던 히메노가 좋아하는 아키를 걱정하여 소심해진다. 차원성이 더해져 캐릭터 매력이 더해진다.
[히메노의 차원성 : ‘멋지고 여유로움’ / ‘소심하고 불안함’]
[공감대 - 아키를 좋아하니깐 그를 죽게 내버려 두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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