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3 그놈의 "ㅆㅂ"이 뭔지, 영화 <호프> 스포 후기 (스포일러 다수 포함) 기대했던 영화라서 개봉 날인 오늘 바로 보고 왔다. 마케팅인지 뭔지 전을 오래도 굽긴 했다.보고하듯 편집을 언제까지 했다느니 러닝타임이 어쨌다느니잊을만하면 한 번쯤 눈에 밟히는 소식이 떠서그 효과로 기대하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나홍진 감독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건 이후 10년 만이다.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오버뷰⭑⭑⭑⭒추천할만한 재밌는 영화판타지 장르적 디자인 + 한국 바닥에 붙어있는 현실감 = 묘한 매력끔찍한 "ㅆㅂ" 집착살짝 늘어지는 시퀀스들외계인과 우주선이 등장하지만는 SF 장르 스릴러같다. 시리즈와 같이 미지의 존재가 생명을 위협하고등장인물들은 그들에 맞서 싸운다.달리 도망갈 곳이 없어 싸운다는 느낌은 아니기 때문인지 공포는 느껴지지 않는다. 우주선도 등장하고 외계인도 .. 2026. 7. 15.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1, 2, 3화 감상 리뷰 + 하차 이유 간만에 흥미로운 예고편을 보고 넷플릭스 신작을 기다렸다.요로코롬 제대로 된 스릴러 드라마는 최근에 이후로 오랜만인 것 같다.김윤석, 고민시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이다.그러나 기대하고 본 것 치고는 3화를 끝으로 다음 편으로 손이 가지 않았다.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작품이다.1화극이 3/4지점을 지나서야 겨우 사건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스릴러는 몰아치는 재미가 아닌가?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진행되는 캐릭터를 소개하는 장면들이 너무 평이하다.좀 더 개성 있는 갈등이 일어나 신선하게 소개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체감하기로는 인물들 모아놓고 각자 한 명씩 일어서서 자기소개를 시키는 수준으로 지루했다.화면을 감각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이는데,실제로 미쟝센은 꽤 그럴듯했다!하지만 알맹이 없는 시나리오.. 2024. 8. 25. <죽여 마땅한 사람들> 스토리텔링 분석 (스포 O) 은 피터 스완슨의 범죄 스릴러 소설입니다.탐정이나 경찰보다 범죄와 범죄자를 중심으로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추리소설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저는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읽었습니다.스포일러가 있는 리뷰라 자세히 설명하진 않겠지만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된 테드가릴리와 공항에서 만나고 함께 아내를 죽이기로 결심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의 15개 장면 비트소설 작법서 을 참고한15개의 장면 비트로 소설의 장을 분류했습니다.장면 비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아래 책을 찾아 읽는 걸 추천합니다.흥미 본위로 읽어도 꽤 재밌는 책입니다. 스토리 분석을 위한, 3막 구조 와 장면 비트 간단 설명 (1) 장면 비트 간단 설명 (1)" data-og-description="스토리 콘텐츠를 분석하는 도구로저는 3막 구조와 장.. 2024. 8.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