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 8월 보고 읽은 것들 8월은 방학 중이었기 때문에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었다.분석적으로 본 것들도 많지만, 그저 재미를 위해 본 것들도 많아서만족스러운 한 달이었다. 벌써 그립다. 홍학의 자리 추천 4/5소설은 워낙 결말 내용을 미리 찾아보기 어려워서 오히려 초반부 내용을 검색해 보고 읽는 편인데이 책은 그냥 밀리의 서재에서 줄거리도 읽지 않고 덥석 읽었다.반전이 중요한 추리소설이다 보니 사전 정보가 어느 정도는 통제됐겠지만,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읽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술술 읽히는 적당히 괜찮은 장르 소설이다.주인공이 워낙 비호감인 게 흠이라면 흠이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추천 4.5/5 스토리가 흡입력 있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느껴져서 분석을 위해 두 번을 읽은 책선정적이고 지독하게 느껴지는 게 단점.그래도 소설.. 2024. 9. 11. 이전 1 다음